아카이브·자유게시판그냥 그냥 보낸 토요일.지티·2005. 4. 23. PM 5:02:46·조회 473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을 다시 읽었습니다. 역시 읽을수록 새록새록 감동이 밀려오는군요,. 게다가 이렇게나 멋진 필력이라니. 정말 명작중에 명작이로군요. 며칠 전에 샀던 NT노블들.. 아껴 읽는다고 하긴 했습니다만. 오래 못 버티고 올인 났습니다. 5월 신간에 트리니티 블러드 8권.. 아아. 빨리 나와주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