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그냥 그냥 보낸 토요일.

지티·2005. 4. 23. PM 5:02:46·조회 473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을 다시 읽었습니다.

역시 읽을수록 새록새록 감동이 밀려오는군요,.


게다가 이렇게나 멋진 필력이라니.

정말 명작중에 명작이로군요.



며칠 전에 샀던 NT노블들.. 아껴 읽는다고 하긴 했습니다만.

오래 못 버티고 올인 났습니다.

5월 신간에 트리니티 블러드 8권.. 아아. 빨리 나와주었으면..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