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후후후....
Darkfog™·2002. 7. 4. 오후 4:49:17·조회 184
싸움은 없는것 같은데.... 활성화라니....
에효오.... 안들어오려고 했는데 잊을수 없는 곳이군요.
제 친구.... 그니까 What이라는 녀석이 뭔가 이상한 말을 퍼트린것 같군요.
[때려죽일....]
여하튼 돌아온 것일까요?
글은 올릴지 잘 모르겠지만....
어짜피 보는 사람도 거의 없으니 올리나 마나겠죠.
후후후후....
돌아오건 안 돌아오건....
전 언제나 님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글터라는 공간....
돌아가고는 싶지만....
저는 왠지 필요가 없을것 같군요.
후....
대화방에서는 볼수 있을지도....
다들 열심히 활동하시는데
이런 어두운 말 하고 가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 글터는 너무 조용하고....
또 폐쇠적입니다.
거의 있는 사람들만이 활동하고
새로 가입하는 사람의 숫자는 그리 많지 않은것 같구요.
저번에 라에양이 지적하셨듯
자신의 글을 별로 많이 읽어주지 않는 것.
작가에게 있어서 읽히지 않는 글이란
먹다버린 옥수수같은 존재죠.
아니.... 아무리 잘 쓴 글이라 한들 읽지 않으면
옥구슬같은 글이라고 해도 100원짜리 싸구려 투명구슬밖에 안 되는겁니다.
별로 들어오지도 않는 제가 이렇게 다시금 가입하게 된 이유는
앞에 있는 일들 때문입니다.
활성화.... 제가 앞장서 드리죠.
시험 끝나고 전 제귀합니다.
그리고 What은 제가 발목을 묶어서 천정에 매달아 놨으니 몇일간 못 들어올겁니다.
가 아니라 엄마한테 잡혔습니다.
공부 안한다고 매우 혼나고는 학원에 복귀하고 말았습니다.
불쌍한.... [끌끌....]
여하튼 저는.... 돌아옵니다.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거니까요.
이전에 약속했던것 처럼 저는 시험을 잘쳐 어머니의 손아귀에서 벗어났습니다.
내일, 그리고 모래. 시험만 잘 치면 언제든 들어올 수 있습니다.
학원도 끊어버렸고....[다시 제귀할 수도 있습니다만....]
그래서 전 님들과 함께 하기위해 재 가입했습니다.
제가 들어왔다고 기뻐하실 님....은 모르겠고 슬퍼하실 님...도 모르겠고
여하튼 제가 들어왔다고 해서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달라질 건 있을겁니다.
'단 한사람이라도'여러분들의 글을 읽고
그 글에대한 비평, 느낀점 등을 간략하게 적을....
제가 있으니까요.
한사람의 힘이 작다고 하지만
세상을 이끄는건 극 소수의 두뇌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힘은 없지만 이끌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이 자신의 글을 읽고 칭찬해 줄때의 기쁨을....
저는 느껴보지 못했지만....
여러분들에게는 그 기쁨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무리한 일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전 글터사람들을 믿거든요.
저같은 신입이 댓글 달아주고 하는데
이전에 있던 사람들께서 가만히 앉아서
'쟤는 머하는 놈이냐?' 하지는 않으실테죠?
물론 그런 님은 없으시리라 믿습니다.
말이 길어졌군요.
여하튼 시험 마친후 저는 Come back 할겁니다.
후후후후후....
Darkfog™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후후후후후....
에효오.... 안들어오려고 했는데 잊을수 없는 곳이군요.
제 친구.... 그니까 What이라는 녀석이 뭔가 이상한 말을 퍼트린것 같군요.
[때려죽일....]
여하튼 돌아온 것일까요?
글은 올릴지 잘 모르겠지만....
어짜피 보는 사람도 거의 없으니 올리나 마나겠죠.
후후후후....
돌아오건 안 돌아오건....
전 언제나 님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글터라는 공간....
돌아가고는 싶지만....
저는 왠지 필요가 없을것 같군요.
후....
대화방에서는 볼수 있을지도....
다들 열심히 활동하시는데
이런 어두운 말 하고 가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 글터는 너무 조용하고....
또 폐쇠적입니다.
거의 있는 사람들만이 활동하고
새로 가입하는 사람의 숫자는 그리 많지 않은것 같구요.
저번에 라에양이 지적하셨듯
자신의 글을 별로 많이 읽어주지 않는 것.
작가에게 있어서 읽히지 않는 글이란
먹다버린 옥수수같은 존재죠.
아니.... 아무리 잘 쓴 글이라 한들 읽지 않으면
옥구슬같은 글이라고 해도 100원짜리 싸구려 투명구슬밖에 안 되는겁니다.
별로 들어오지도 않는 제가 이렇게 다시금 가입하게 된 이유는
앞에 있는 일들 때문입니다.
활성화.... 제가 앞장서 드리죠.
시험 끝나고 전 제귀합니다.
그리고 What은 제가 발목을 묶어서 천정에 매달아 놨으니 몇일간 못 들어올겁니다.
가 아니라 엄마한테 잡혔습니다.
공부 안한다고 매우 혼나고는 학원에 복귀하고 말았습니다.
불쌍한.... [끌끌....]
여하튼 저는.... 돌아옵니다.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거니까요.
이전에 약속했던것 처럼 저는 시험을 잘쳐 어머니의 손아귀에서 벗어났습니다.
내일, 그리고 모래. 시험만 잘 치면 언제든 들어올 수 있습니다.
학원도 끊어버렸고....[다시 제귀할 수도 있습니다만....]
그래서 전 님들과 함께 하기위해 재 가입했습니다.
제가 들어왔다고 기뻐하실 님....은 모르겠고 슬퍼하실 님...도 모르겠고
여하튼 제가 들어왔다고 해서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달라질 건 있을겁니다.
'단 한사람이라도'여러분들의 글을 읽고
그 글에대한 비평, 느낀점 등을 간략하게 적을....
제가 있으니까요.
한사람의 힘이 작다고 하지만
세상을 이끄는건 극 소수의 두뇌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힘은 없지만 이끌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이 자신의 글을 읽고 칭찬해 줄때의 기쁨을....
저는 느껴보지 못했지만....
여러분들에게는 그 기쁨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무리한 일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전 글터사람들을 믿거든요.
저같은 신입이 댓글 달아주고 하는데
이전에 있던 사람들께서 가만히 앉아서
'쟤는 머하는 놈이냐?' 하지는 않으실테죠?
물론 그런 님은 없으시리라 믿습니다.
말이 길어졌군요.
여하튼 시험 마친후 저는 Come back 할겁니다.
후후후후후....
Darkfog™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후후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