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개학
[성원] K. 離潾·2005. 4. 26. AM 11:25:10·조회 263
정신적인 공황 상태에서 약간 벗어나니까 갑자기 글이
고프더군요. 그래서 열필 중입니다.
오페라의 유령 OST 중 Think of me 랑
All I ask of you 를 들으며 집필 중인데.
영화에서 들었던 것보단 아무래도 감동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좋네요.
어제 시티가서 일식먹고 아이스크림 먹고 노래방 2시간 반
하고 놀았다는...
읽식집하는 누나분이 울 교회 다니셔서 죄송하게 공짜로
먹었다죠. 계산하려고 돈 꺼내는데 막 그냥 가라고 하셔서
너무 죄송했다는.. 다음 번엔 선물이라도 싸서 가야곘네요.
암튼 내일 개학입니다.
사실 집에서 뒹굴뒹굴하는 것 보단 학교가서 친구들 만나고
자는게 (...) 보람차죠.
그래도 공부는 따라가니까 별 상관이 없지만
집에서 눈치 보며 자는 것보단 백 번 나은 듯.
어차피 5개월 후면 졸업이니까 그때까진
스쿨 라이프를 들겨야곘죠.
그럼 여러분도 해피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