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정신 수양을 위해

紅月之夜·2005. 4. 30. PM 9:56:56·조회 434
머리를 짤랐습니다...
뭐 짧게는 아니지만... 긴 것도 아니게;;;
학교에서는 별 단속 안하지만...
마음을 가다듬어 보는 차원에서...

원하는 대학을 위해 목표를 세우고 공부하지만...
요즘 목표가 흐릿해주고 있는거 같아서..
머리를 잘랐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할꺼에요!!














































































그런데... 머리자르고도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건 무엇을 뜻하는 걸까 ㅡㅡ?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