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5월은 푸르군요~

지티·2005. 5. 4. PM 11:34:24·조회 333
어린이 날이라 늦잠을 잘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만족합니다.

오늘은 게임도 좀 했군요.. (조금이 아니잖아)


여튼.



날씨가 무지하게 덥다보니 하는 일이 잘 안되네요.


어린이날인데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주문한 소녀의 시간은 재고부족으로 일주일째 안 오고..

엊그제 주문한 9만원 상당의 책들도 안 오고..

타이밍 맞춰서 내일 다 읽으려고 했더니만.. 쩝.





뭐, 휴일엔 게임이나 하라는 지시인가요.

...근데 더우니까 게임도 귀찮군요.  


더워도 땀을 뻘뻘 흘리며

잘만 움직이는 꼬맹이들을 보며 느끼곤 합니다.


역시 푸르군요. 5월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