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에.. 설문조사라네..ㅡㅡ
루아·2002. 7. 5. 오후 1:51:32·조회 232
1. 운명이라는 것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까?
-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2. 신의 존재 여부는?
- 없다.
3. 진정한 신은 누구?
- 있든없든 다 쓰잘데기 없는 것들이다.
4. 신이 있다면, 그리고 신이 세상을 만들었다면 신의 존재성은 언제부터?
- 천지창조 시작부터.. / ㅡㅡ;
5. 판타지의 흔한 점은?
- 칼 , 마법사 , 마법 , 몬스터 등등..
6. 가장 좋아하는 장르는?
- 판타지 , 수필 / 수필은 갑자기 좋아진..
7. 나오기만 하면 얻어 터지는 몬스터들과 작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
- 나름대로 불쌍하다고 느껴짐. -_-; 몬스터에게 무슨 죄가 있다고..
- 작가... 별 생각없다
8. 주인공들의 나이에 대해선?
- 다들 꽃띠다.. +_+;
9. 어린 층의 판타지 작가들에 대해선?
- 나도 어린데.. 하지만 어린만큼 상상력은 어른 못지 않게 풍부하다고 생각한다.
- 하지만 끈기가 없다는게 문제지..-_-;
10. 판타지가 이런 글이 되었으면 좋겠다.
- 질질끌지 않았으면 좋겠다. 보다보면 한 내용을 질질끄는것 같다. / ㅡㅡ;
11. 판타지의 단점과 장점은?
- 단점 : 너무 웅장하다.
- 장점 : 상상하며 읽는게 좋을뿐.. / 훗..ㅡㅡ;;
12. 판타지의 교훈성?
- 작가 맘대로니. 내가 알수 는 없다. 하지만 읽다보면 저절로 교훈을 얻을 수 있을듯..
13. 이런 글은 죽어도 보기 싫다.
- 한 내용을 질질끄는것.
- 끝까지 할거 같으면서 중간에 그만두는 글. / 헛.. 나다..+_+;;
- 너무 빽빽한 글..
14. 작가에게 꼭 필요한 다섯 가지는?
- 끈기
- 인내
- 상상력
- 배려심
- 현실과의 타협
15. 퓨전에 대해서는?
- 괜찮다고 생각해요 ^-^
16. 플롯은 짜는 가?
- 글의 엔딩만 짜거나 , 아예 안짠다. 짜게되면 왠지모르게 쓰기 싫어진다.
17. 플롯을 짠다면 어떤 방식으로?
- 머리속에 먼져 짜놓은 후. 그림이나 글로 다시 천천히 적어본다.
18. 세계관을 짤 때는?
- 단순하게 짠다. 복잡한건 싫다.
19. 솔직하게 말해서 난 무자비하게 글을 쓴다!
- 난 무자비하겐 안쓴다. ㅡㅡ;
20. 판타지를 쓰는 목적은?
- 살아가는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준다.
-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
21. 가장 존경하는 남, 녀 작가분은?
에티우 - 이연진님
ZERO - 임달영님 / 이분 판타지 맞는가...ㅡㅡ?
여자는.. 모르겠네.. -_-; 난 에티우랑 제로만 읽었거든..
-_-; 다 썼네만..
-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2. 신의 존재 여부는?
- 없다.
3. 진정한 신은 누구?
- 있든없든 다 쓰잘데기 없는 것들이다.
4. 신이 있다면, 그리고 신이 세상을 만들었다면 신의 존재성은 언제부터?
- 천지창조 시작부터.. / ㅡㅡ;
5. 판타지의 흔한 점은?
- 칼 , 마법사 , 마법 , 몬스터 등등..
6. 가장 좋아하는 장르는?
- 판타지 , 수필 / 수필은 갑자기 좋아진..
7. 나오기만 하면 얻어 터지는 몬스터들과 작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
- 나름대로 불쌍하다고 느껴짐. -_-; 몬스터에게 무슨 죄가 있다고..
- 작가... 별 생각없다
8. 주인공들의 나이에 대해선?
- 다들 꽃띠다.. +_+;
9. 어린 층의 판타지 작가들에 대해선?
- 나도 어린데.. 하지만 어린만큼 상상력은 어른 못지 않게 풍부하다고 생각한다.
- 하지만 끈기가 없다는게 문제지..-_-;
10. 판타지가 이런 글이 되었으면 좋겠다.
- 질질끌지 않았으면 좋겠다. 보다보면 한 내용을 질질끄는것 같다. / ㅡㅡ;
11. 판타지의 단점과 장점은?
- 단점 : 너무 웅장하다.
- 장점 : 상상하며 읽는게 좋을뿐.. / 훗..ㅡㅡ;;
12. 판타지의 교훈성?
- 작가 맘대로니. 내가 알수 는 없다. 하지만 읽다보면 저절로 교훈을 얻을 수 있을듯..
13. 이런 글은 죽어도 보기 싫다.
- 한 내용을 질질끄는것.
- 끝까지 할거 같으면서 중간에 그만두는 글. / 헛.. 나다..+_+;;
- 너무 빽빽한 글..
14. 작가에게 꼭 필요한 다섯 가지는?
- 끈기
- 인내
- 상상력
- 배려심
- 현실과의 타협
15. 퓨전에 대해서는?
- 괜찮다고 생각해요 ^-^
16. 플롯은 짜는 가?
- 글의 엔딩만 짜거나 , 아예 안짠다. 짜게되면 왠지모르게 쓰기 싫어진다.
17. 플롯을 짠다면 어떤 방식으로?
- 머리속에 먼져 짜놓은 후. 그림이나 글로 다시 천천히 적어본다.
18. 세계관을 짤 때는?
- 단순하게 짠다. 복잡한건 싫다.
19. 솔직하게 말해서 난 무자비하게 글을 쓴다!
- 난 무자비하겐 안쓴다. ㅡㅡ;
20. 판타지를 쓰는 목적은?
- 살아가는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준다.
-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
21. 가장 존경하는 남, 녀 작가분은?
에티우 - 이연진님
ZERO - 임달영님 / 이분 판타지 맞는가...ㅡㅡ?
여자는.. 모르겠네.. -_-; 난 에티우랑 제로만 읽었거든..
-_-; 다 썼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