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공포
도리도리·2005. 5. 7. PM 7:04:14·조회 573

이 사진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을겁니다;;
사건은 7일 오후 5시 21분
댓글 확인할 겸 제가 게시판에 남긴 글을 보는데 동생이 딱 와서는 이 그림을 보는 겁니다.
동생 : 웅? 오빠 아뒤 아직도 그거야? 바꿔라. 유치해. 앗. 치도리다. 에...치도리?
도리 : 왜?
시니컬해진 동생 표정. 만면에 비웃음을 가득 띄우면서
동생 : 치...도리도리도리도리도리도리도리도리
도리 : ...?
동생 : 치도리도리도리도리도리도리도리도리!
도리 : 커헉
OTL 내 썰렁함의 모체는 동생이었습니다!
ps. 에. 댓글중에 치도리는 먹보가 아니라는 말이 있었는데 후못후에서 치도리의 유언이 맛있는 XX를 잔뜩 먹고 싶었어! 의 종류입니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