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고양이네 엄마의 기대.

부비적고양이·2005. 5. 9. AM 12:00:53·조회 302

시험 끝난날 토요일.

뭘 잘했다고 노니, 그래도 너도 짜증났겠지. 오늘은 놀아라.

오늘은 일요일.

그래, 이틀이니까. 이틀은 쉬어도 돼.

내일은 월요일.

내일부터 기말고사 공부를 시작하렴 고양아 ^ ^ 힘내.




........(털썩


(llorz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