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 인기에 동참한 동자~
카리스마 동자·2002. 7. 5. 오후 5:37:06·조회 196
1. 운명이라는 것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까?
칼뱅의 예정설도 아니고 무슨?
2. 신의 존재 여부는?
우선 잇다고 생각한다 위급에 처햇을땐 오~ 신이시여~ 하고 비니까
3. 진정한 신은 누구?
신은 한명이지 않을까?
4. 신이 있다면, 그리고 신이 세상을 만들었다면 신의 존재성은 언제부터?
신이 나타났을때 부터
5. 판타지의 흔한 점은?
너무 중세 유럽풍만준다 미래의 판타지라고 써도 재밌는데 말이다.
그리고 몬스터가 너무 약한게 싫다.(나도 그런데)
6. 가장 좋아하는 장르는?
당근 판타지
7. 나오기만 하면 얻어 터지는 몬스터들과 작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
훗 누가 그렇게 설정했는지 몰라도 우습다.작가? 과연 그렇다면 왕따가 아닐까? 대리 만족감 ㅋㅋ
8. 주인공들의 나이에 대해선?
음... 나는 내나이랑 비슷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9. 어린 층의 판타지 작가들에 대해선?
나도 어리당~~~~
뭐 부럽다. 한편으로는 존경스럽고
10. 판타지가 이런 글이 되었으면 좋겠다.
판타지라... 문학으로 인정받지말고 누구나 맘편하게 볼수있었으면
11. 판타지의 단점과 장점은?
판타지 단점? 훗 중독성이 강하다
판타지 장점? 훗 중독성이 있다.
12. 판타지의 교훈성?
데로드 앤드 데블랑에서 사랑한 사람을 영원히 못있고 불행히 사는 사람을 보고 나도 저런 사람이 되야지 하는 생각을 받았고 그게 나의 판타지에서 받은 유일한 교훈이다
13. 이런 글은 죽어도 보기 싫다.
한두번 쓰고 그만두는 작가가 쓴글 정말 짜증난다...
14. 작가에게 꼭 필요한 다섯 가지는?
끈기
독창성
문학성
창조성
그리고 너그러움
15. 퓨전에 대해서는?
나도 퓨전이다~
16. 플롯은 짜는 가?
당근 짜지
17. 플롯을 짠다면 어떤 방식으로?
그냥 내 맘 내키는 데로
18. 세계관을 짤 때는?
난 여태 대한민국에서 딴곳으로 넘어가거나 했으니까 대한민국을 먼저 쓴다.
19. 솔직하게 말해서 난 무자비하게 글을 쓴다!
공책에 쓴다 수정하기가 편하다`
20. 판타지를 쓰는 목적은?
즐거우니까^^
21. 가장 존경하는 남, 녀 작가분은?
여:조앤 K 롤링
남:소드 엠페러 작가님(끈기와 재미에 굴복햇다!!)
=============
이상 끝~
설문조사 열풍이군요 하핫
공부도 해야할탠데 내일 문학캠프 하는날인거 다들 아시져? 꼭 봐주세여~
이번에는 엄격하게 할겁니다.... 우수수 떨어지는 작가들이 많겠군여
저번주에 문학캠프 못쓴걸 사죄하면서
H.T.S의 대표이사 이동훈은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칼뱅의 예정설도 아니고 무슨?
2. 신의 존재 여부는?
우선 잇다고 생각한다 위급에 처햇을땐 오~ 신이시여~ 하고 비니까
3. 진정한 신은 누구?
신은 한명이지 않을까?
4. 신이 있다면, 그리고 신이 세상을 만들었다면 신의 존재성은 언제부터?
신이 나타났을때 부터
5. 판타지의 흔한 점은?
너무 중세 유럽풍만준다 미래의 판타지라고 써도 재밌는데 말이다.
그리고 몬스터가 너무 약한게 싫다.(나도 그런데)
6. 가장 좋아하는 장르는?
당근 판타지
7. 나오기만 하면 얻어 터지는 몬스터들과 작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
훗 누가 그렇게 설정했는지 몰라도 우습다.작가? 과연 그렇다면 왕따가 아닐까? 대리 만족감 ㅋㅋ
8. 주인공들의 나이에 대해선?
음... 나는 내나이랑 비슷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9. 어린 층의 판타지 작가들에 대해선?
나도 어리당~~~~
뭐 부럽다. 한편으로는 존경스럽고
10. 판타지가 이런 글이 되었으면 좋겠다.
판타지라... 문학으로 인정받지말고 누구나 맘편하게 볼수있었으면
11. 판타지의 단점과 장점은?
판타지 단점? 훗 중독성이 강하다
판타지 장점? 훗 중독성이 있다.
12. 판타지의 교훈성?
데로드 앤드 데블랑에서 사랑한 사람을 영원히 못있고 불행히 사는 사람을 보고 나도 저런 사람이 되야지 하는 생각을 받았고 그게 나의 판타지에서 받은 유일한 교훈이다
13. 이런 글은 죽어도 보기 싫다.
한두번 쓰고 그만두는 작가가 쓴글 정말 짜증난다...
14. 작가에게 꼭 필요한 다섯 가지는?
끈기
독창성
문학성
창조성
그리고 너그러움
15. 퓨전에 대해서는?
나도 퓨전이다~
16. 플롯은 짜는 가?
당근 짜지
17. 플롯을 짠다면 어떤 방식으로?
그냥 내 맘 내키는 데로
18. 세계관을 짤 때는?
난 여태 대한민국에서 딴곳으로 넘어가거나 했으니까 대한민국을 먼저 쓴다.
19. 솔직하게 말해서 난 무자비하게 글을 쓴다!
공책에 쓴다 수정하기가 편하다`
20. 판타지를 쓰는 목적은?
즐거우니까^^
21. 가장 존경하는 남, 녀 작가분은?
여:조앤 K 롤링
남:소드 엠페러 작가님(끈기와 재미에 굴복햇다!!)
=============
이상 끝~
설문조사 열풍이군요 하핫
공부도 해야할탠데 내일 문학캠프 하는날인거 다들 아시져? 꼭 봐주세여~
이번에는 엄격하게 할겁니다.... 우수수 떨어지는 작가들이 많겠군여
저번주에 문학캠프 못쓴걸 사죄하면서
H.T.S의 대표이사 이동훈은 이만 물러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