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부럽다.

노릿노릿·2005. 5. 14. PM 12:57:09·조회 429
어제 밤거리를 돌아다니다가 어떤 커플을 봤는데 가관이었습니다.
여자는 질질 짜면서 자꾸만 뒤돌아서 어디로 갈라고 하고
남자는 그런 여자 붙잡고 중얼중얼...;;

길거리에서 그게 무슨 짓인지, 원.
"야, 야. 그러지마라. 저 사람들은 그래도 심각하잖아."
우리언니 말에 왠지 심술이 뻗쳐오르는데...
그래도.... 보기 좀 그러데요. 쳇.

이번주 내외로 모두들 시험기간이 끝나신 것 같군요.
축하드립니다.
이제 소드 마스터 급 아버님께서 휘두르시는 회초리에서 살아남는 일만 잘 해내면 됩니다.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