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하..........

good·2005. 5. 15. PM 1:18:56·조회 235
컴활 2급 필기 셤 봤어요;;

같이본 학원 사람들도 어렵다고들 하네요.

물론 저도 어려웠죠 --;;

어찌될지...생각하기 싫은... 수검표에 정답번호 써왔으니 선생님이 낼 체점해서 결과 말해주겠죠 뭐 --;;

아... 요번엔 제대로 공부를 못했어요.

시험기간에 시험공부에 올인한답시고 컴활 공부는 진짜 대충했거든요;;; 그게 원래 실기를 할줄알면 참 쉬운데 실기를 대충한지라... 다음부터는 시험기간이건 뭐건간에 잠을 줄이던가 해서 학교공부도 해야겠네요;;

또 이번엔 컴활 공부하느라 학교공부를 거의 떄려친 --;;

아오... 수행평가 후딱 해주고;;

오늘은... 공부 안할랍니다 ㅡㅡ

내일 학원 안가도 되니까;;;
(시험보고 바로 학원가기  참 그렇겠죠?;;;)

화요일날 결과 알수있네요;;

으음... 결과 안 좋더라도... 마음의 준비는 했으니까...

붙으면 정보기기운용사 들어가는데 그건 정보처리기능사를 왠만큼하면 쉽다고는 하는데... 저같은 경우는 잘 까먹는지라 ㅠㅠ


에... 오늘은 올만에 씰이나 대강 해봐야겠네요;;

EPS 적용되서 재미있게 할리는 없지만 할게없으니까...

하여튼 오늘은 5:30분에 일어나고 하루종일 긴장상태라 힘드네요 ㅠㅠ

다음부턴 한가지에 올인 이딴짓 안할래요;;; 제 인생계획이나 인생이나 망치는 방법이니... 그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