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 라에양~ 받아욥!
슈비·2002. 7. 5. 오후 10:51:25·조회 290
1. 운명이라는 것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까?
존재하기 보다는 만들어 가는거라고 생각 한다.
너와내가 만난게 단지 우연일까? 아니면 필연일까'를 따지는 것과 같다고
생각 된다 ㅡ.ㅡ;;;
2. 신의 존재 여부는?
아마도... 죽어봐야 알듯~ 하지만...
있다고 생각 한다.
귀신이 있다고 믿으니... 신이 있다고 생각 해야 할 듯...
3. 진정한 신은 누구?
신중의 신을 말하란 말인가?
나는 신중의 신은...
부처님 이라고 생각 된다.
(가끔씩.. 석가모니가 부처님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ㅡ_ㅡ;;)
4. 신이 있다면, 그리고 신이 세상을 만들었다면 신의 존재성은 언제부터?
신의 존재는... 아마도 우주에서 원자들이 뭉쳐 분자가 될때부터
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5. 판타지의 흔한 점은?
때리고. 부수고. 이동(?)하고. 욕하고. 맞고... (보다보면 이게 폭력물인지...
의심이 갈때가 있다...)
6. 가장 좋아하는 장르는?
(퓨전판타지)
7. 나오기만 하면 얻어 터지는 몬스터들과 작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
나오기만 하면 죽는 몬스터들은... 크게 두가지가 있다.
일회성 몬스터. 재탕용 몬스터.
일회성 몬스터는 고블린이 흔하다.
재탕용 몬스터의 대명사는 아마도 오크. 트롤. 오우거...
흠.. 위에 몬스터들은 나름대로 개성을 살리지 못하는것 같다.
먼저 피부색이나 외형의 묘사를 시도하는 몬스터들이 거의 없다. 아니..
그런 작가가 거의 없다. 마법도 정형화를 하는데 왜? 몬스터는 정형화를
못하냐 ㅡ.ㅡ 묻고 싶다...
그런 작가들은 아마도... 상상력이 부족할 거라 생각 한다.
(게임을 많이 하라고 추천해 주고 싶다. -Ex) 리니지-)
8. 주인공들의 나이에 대해선?
그건.. 아니.. 이건 매우 민감한 문제라 생각 한다.
판타지 소설을 어느 연령별의 시선으로 전개해 나가냐는 판타지의 질과
기타등등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 한다.
-청소년층의 경우-
이경우는 고등학생이 주로 써먹는 경우다...
내가 고등학생이니까 주인공도 고등학생~ ^^*
이런 경우는 판타지에 욕과. 폭력적인 장면이 매우~ 많이 나온다.
-중 장년층의 경우-
고등학생이 이걸 시도한것은 한번도 못봤다.
중장년층의 작가님들이 많이 애용하는 시점이다.(눈높이라고 해두자)
판타지의 내용이 진부적이고 쪼매 어둪다...(아마도 한번씩은 겪으셨을
어두운 과거가 판타지에 녹아난다고 생각 된다.)
내용의 전개가 깊이 있다. 작품성이 있다. 처음과 끝의 재미가 항상 같도록
많은 노력을 하시는게 보인다.
9. 어린 층의 판타지 작가들에 대해선?
흠... 고등학생이라고 해두자.
고등학생이 쓴 판타지를 읽으면... 어딘가 모르게 산만하다. & 재미위주로
만 이야기의 전개가 이루어 지는것 같다. &... 이말 이제는 하기도 싫다.
폭력적이고 사회 비판적인 면이 강하다.
10. 판타지가 이런 글이 되었으면 좋겠다.
판타지도 이젠 문학이라고 생각 한다.
흔해빠진 판타지를 잘~ 버무리고 엮어서 새로운 작품으로 만들어야
할 시간이 된것 같지 않은가?
11. 판타지의 단점과 장점은?
판타지의 장점부터 예를 들어 보겠다.
판타지의 장점은 우선은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자극하여 얻어지는 소재가
일품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판타지의 단점은...
우리나라 판타지는 일색(一色)이라는 거다.
전쟁. 소재가 어찌된게 죄~~~다~~~ 전쟁이다 ㅡ_ㅡ;;;
아~ 역시 우리나라는 분단국가 였다~
외국의 경우를 보라. 작년 크게 유행한 판타지를 보면.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를 들 수 있다.
두가지... 똑같이 마법쓴다. 판타지다... 하지만!?
다르다...
우리나라 판타지도 점점더 다양한 장르가 개발되고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이제... 때려 뿌수는것좀 그만 봤으면 좋겠다...)
(월드컵떄 그 좋아하는 축구 하루 두게임 세게임씩 맨날 보니까 ㅡ_ㅡ;;
지겹더만...)
12. 판타지의 교훈성?
판타지의 교훈은... 아마도...
너와 내가 주장하는 권선징악이다...
But...
그 안을 살펴보면...
일부 몇몇책을 제외한 다른 책들은 엄청난 내재율을 사용하고 있다.
'너! 나처럼 판타지 쓰지마~' 참 좋은 교훈이 아닐 수 없다.
13. 이런 글은 죽어도 보기 싫다.
주인공 곁에 여자 안나오는 판타지.
주인공이 짝사랑하거나 사랑하는 여자가 죽어버리는 판타지.
너무 내용이 비극위주 & 사람 열받게 하는 판타지.
주인공 죽였다 살렸다 죽였다 살렸다... 하는 판타지...
('신'하라고 전해달라.)
14. 작가에게 꼭 필요한 다섯 가지는?
가. 창의성
나. 끈기. (요고.. 매우 중요하다 생각 한다.)
다. 임기응변 (요곳도 매우~ 중요하다 생각 된다.)
라. 끊임없는 탐구성.
마. 두꺼운 귀.(주변에서 뭐라해도 상관 안하기)
다. 필력... 이라고 해두자...
15. 퓨전에 대해서는?
판타지라는 장르중에서 발전가능성이 가장 많지만.
발전가능성이 없는 장르라고도 생각 된다.
16. 플롯은 짜는 가?
플롯? 부는 플롯 말인가 ㅡ.ㅡ?
플랜? 플롯이 뭐다냐... ㅡ_ㅡ;;
17. 플롯을 짠다면 어떤 방식으로?
플롯이 뭔지 가르쳐 달라~
18. 세계관을 짤 때는?
가. 세계관을 짤때는 크게 두가지 방법이 있다.
남이 짜놓은 세계관 그대로 사용하가기.
나. 처음부터 아예 싸그리~ 다시 만들기.
마나의 구성부터 과학 수준. 조목조목.. 따져가며.
(참고로 저는 아랫방법을 선호 합니다.)
19. 솔직하게 말해서 난 무자비하게 글을 쓴다!
ㅡ.ㅡ?
작가가 글을 쓸때는 신중의 신중을 기하는 것이 기본 아닌가?
질문의 의의가 뭔지...
20. 판타지를 쓰는 목적은?
판타지를 쓰는 목적이라...
내가 알고 있는 경우들은...
책보고 자극을 받아서.(우와!! 나, 나도 써보고 싶당!~ @,.@)
책보고 자극을 받아서 #2. (ㅡ_ㅡ;; 책이냐?)
남이 쓰니까...
한번 써보고 싶어서.
21. 가장 존경하는 남, 녀 작가분은?
남 : 전동조 작가님은 아마도... 묵향을 쓰신 분일거다...
녀 : 룬의 아이들 쓰신 여 작가님.. 매우~ 존경 스럽다...
매우... 지루하더라.. ㅡ_ㅡ;;;
(개인적으로 판타지는 재미가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이상입니다. =_=;;
존재하기 보다는 만들어 가는거라고 생각 한다.
너와내가 만난게 단지 우연일까? 아니면 필연일까'를 따지는 것과 같다고
생각 된다 ㅡ.ㅡ;;;
2. 신의 존재 여부는?
아마도... 죽어봐야 알듯~ 하지만...
있다고 생각 한다.
귀신이 있다고 믿으니... 신이 있다고 생각 해야 할 듯...
3. 진정한 신은 누구?
신중의 신을 말하란 말인가?
나는 신중의 신은...
부처님 이라고 생각 된다.
(가끔씩.. 석가모니가 부처님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ㅡ_ㅡ;;)
4. 신이 있다면, 그리고 신이 세상을 만들었다면 신의 존재성은 언제부터?
신의 존재는... 아마도 우주에서 원자들이 뭉쳐 분자가 될때부터
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5. 판타지의 흔한 점은?
때리고. 부수고. 이동(?)하고. 욕하고. 맞고... (보다보면 이게 폭력물인지...
의심이 갈때가 있다...)
6. 가장 좋아하는 장르는?
(퓨전판타지)
7. 나오기만 하면 얻어 터지는 몬스터들과 작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
나오기만 하면 죽는 몬스터들은... 크게 두가지가 있다.
일회성 몬스터. 재탕용 몬스터.
일회성 몬스터는 고블린이 흔하다.
재탕용 몬스터의 대명사는 아마도 오크. 트롤. 오우거...
흠.. 위에 몬스터들은 나름대로 개성을 살리지 못하는것 같다.
먼저 피부색이나 외형의 묘사를 시도하는 몬스터들이 거의 없다. 아니..
그런 작가가 거의 없다. 마법도 정형화를 하는데 왜? 몬스터는 정형화를
못하냐 ㅡ.ㅡ 묻고 싶다...
그런 작가들은 아마도... 상상력이 부족할 거라 생각 한다.
(게임을 많이 하라고 추천해 주고 싶다. -Ex) 리니지-)
8. 주인공들의 나이에 대해선?
그건.. 아니.. 이건 매우 민감한 문제라 생각 한다.
판타지 소설을 어느 연령별의 시선으로 전개해 나가냐는 판타지의 질과
기타등등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 한다.
-청소년층의 경우-
이경우는 고등학생이 주로 써먹는 경우다...
내가 고등학생이니까 주인공도 고등학생~ ^^*
이런 경우는 판타지에 욕과. 폭력적인 장면이 매우~ 많이 나온다.
-중 장년층의 경우-
고등학생이 이걸 시도한것은 한번도 못봤다.
중장년층의 작가님들이 많이 애용하는 시점이다.(눈높이라고 해두자)
판타지의 내용이 진부적이고 쪼매 어둪다...(아마도 한번씩은 겪으셨을
어두운 과거가 판타지에 녹아난다고 생각 된다.)
내용의 전개가 깊이 있다. 작품성이 있다. 처음과 끝의 재미가 항상 같도록
많은 노력을 하시는게 보인다.
9. 어린 층의 판타지 작가들에 대해선?
흠... 고등학생이라고 해두자.
고등학생이 쓴 판타지를 읽으면... 어딘가 모르게 산만하다. & 재미위주로
만 이야기의 전개가 이루어 지는것 같다. &... 이말 이제는 하기도 싫다.
폭력적이고 사회 비판적인 면이 강하다.
10. 판타지가 이런 글이 되었으면 좋겠다.
판타지도 이젠 문학이라고 생각 한다.
흔해빠진 판타지를 잘~ 버무리고 엮어서 새로운 작품으로 만들어야
할 시간이 된것 같지 않은가?
11. 판타지의 단점과 장점은?
판타지의 장점부터 예를 들어 보겠다.
판타지의 장점은 우선은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자극하여 얻어지는 소재가
일품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판타지의 단점은...
우리나라 판타지는 일색(一色)이라는 거다.
전쟁. 소재가 어찌된게 죄~~~다~~~ 전쟁이다 ㅡ_ㅡ;;;
아~ 역시 우리나라는 분단국가 였다~
외국의 경우를 보라. 작년 크게 유행한 판타지를 보면.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를 들 수 있다.
두가지... 똑같이 마법쓴다. 판타지다... 하지만!?
다르다...
우리나라 판타지도 점점더 다양한 장르가 개발되고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이제... 때려 뿌수는것좀 그만 봤으면 좋겠다...)
(월드컵떄 그 좋아하는 축구 하루 두게임 세게임씩 맨날 보니까 ㅡ_ㅡ;;
지겹더만...)
12. 판타지의 교훈성?
판타지의 교훈은... 아마도...
너와 내가 주장하는 권선징악이다...
But...
그 안을 살펴보면...
일부 몇몇책을 제외한 다른 책들은 엄청난 내재율을 사용하고 있다.
'너! 나처럼 판타지 쓰지마~' 참 좋은 교훈이 아닐 수 없다.
13. 이런 글은 죽어도 보기 싫다.
주인공 곁에 여자 안나오는 판타지.
주인공이 짝사랑하거나 사랑하는 여자가 죽어버리는 판타지.
너무 내용이 비극위주 & 사람 열받게 하는 판타지.
주인공 죽였다 살렸다 죽였다 살렸다... 하는 판타지...
('신'하라고 전해달라.)
14. 작가에게 꼭 필요한 다섯 가지는?
가. 창의성
나. 끈기. (요고.. 매우 중요하다 생각 한다.)
다. 임기응변 (요곳도 매우~ 중요하다 생각 된다.)
라. 끊임없는 탐구성.
마. 두꺼운 귀.(주변에서 뭐라해도 상관 안하기)
다. 필력... 이라고 해두자...
15. 퓨전에 대해서는?
판타지라는 장르중에서 발전가능성이 가장 많지만.
발전가능성이 없는 장르라고도 생각 된다.
16. 플롯은 짜는 가?
플롯? 부는 플롯 말인가 ㅡ.ㅡ?
플랜? 플롯이 뭐다냐... ㅡ_ㅡ;;
17. 플롯을 짠다면 어떤 방식으로?
플롯이 뭔지 가르쳐 달라~
18. 세계관을 짤 때는?
가. 세계관을 짤때는 크게 두가지 방법이 있다.
남이 짜놓은 세계관 그대로 사용하가기.
나. 처음부터 아예 싸그리~ 다시 만들기.
마나의 구성부터 과학 수준. 조목조목.. 따져가며.
(참고로 저는 아랫방법을 선호 합니다.)
19. 솔직하게 말해서 난 무자비하게 글을 쓴다!
ㅡ.ㅡ?
작가가 글을 쓸때는 신중의 신중을 기하는 것이 기본 아닌가?
질문의 의의가 뭔지...
20. 판타지를 쓰는 목적은?
판타지를 쓰는 목적이라...
내가 알고 있는 경우들은...
책보고 자극을 받아서.(우와!! 나, 나도 써보고 싶당!~ @,.@)
책보고 자극을 받아서 #2. (ㅡ_ㅡ;; 책이냐?)
남이 쓰니까...
한번 써보고 싶어서.
21. 가장 존경하는 남, 녀 작가분은?
남 : 전동조 작가님은 아마도... 묵향을 쓰신 분일거다...
녀 : 룬의 아이들 쓰신 여 작가님.. 매우~ 존경 스럽다...
매우... 지루하더라.. ㅡ_ㅡ;;;
(개인적으로 판타지는 재미가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이상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