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직 살아있습니다.

『자유™』·2005. 5. 18. AM 6:09:43·조회 216


예.

집에서 그림 그리고 소설 구상합니다.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하고 밥도 하고.



요즘 가장 자주하는 일은

"조명에 섬유유연제 바르기"

불을 켜면 상쾌한 향이 은은히 퍼지는 것이

어찌 그리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재미로 어머니가 그리 청소를 반짝반짝 하셨는지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