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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도리도리·2005. 5. 18. PM 5:30:51·조회 181
솔직히 대학생활 3달이 되어가니까 필요성을 느끼겠더라구요.

특히 성년의 날때 다른건 다 받았는데 키스를 못 받은 것에 대한 좌절이! OTL

물론 좌절도 좌절이지만

날이 갈수록 뭔가 제 안에서 허전함이 느껴집니다.

핑계일지 어쩔지는 모르겠는데 정말이지 반쪽을 찾는데 신경을 돌릴 필요가 있음을 느끼는군요(발정기냐;;)

뭐. 이 정도면 동생들이랑도 잘 놀았구.(솔직히 말하면 04대우인 탓에 순수 05애들보다는 그 인지도가 낮은 편이지만 그래도 다른 과 애들이 보면 입에서 개거품 물 정도는 됨)

이젠 용기 있게 저한테 어울릴 사람을 한번 찾아볼 필요가 있을 듯;합니다.(그런데 제가 보기보단 그런 거엔 진지해서 시간이 오래 걸릴듯 ㅡㅍㅡ;;)

그런 의미에서 G님이 존경스럽네요 ㅠㅁㅠ 그런데 운님이 누구? C.S.D님이었던가 ㅡㅡ;; 으음

ps. ㅡㅅㅡ;; 다이어트 한달째. 현재까지는 완전 실패.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