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유익한 주말이었던가..
지티·2005. 5. 23. AM 9:54:46·조회 237
항상 그렇지만 월요일은 너무 힘들군요.
토요일 저녁부터 소녀의 시간을 1~6권 + 인터넷 연재분까지
읽었는데. 대략 10여권 분량정도 되더군요.
재미나게 읽기는 했는데 이게 미완결이라.. 미치겠군요.
더구나 이 녀석 때문에 학원 숙제도 전혀 손을 못 대고..
문제는 이틀 연속으로 꿈을 꿔 버렸습니다. =.=
덕분에 현실인지 꿈인지 꽤 복잡한 심경입니다.
아침에 집을 나서는데 이 위화감이란..
아무래도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할지도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