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에야~받아라~

월영이·2002. 7. 6. 오후 4:53:41·조회 219
1. 운명이라는 것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까?

설마......이성격에?

2. 신의 존재 여부는?

있으면 성을 간다.

3. 진정한 신은 누구?

자기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신은 자기자신이지뭐~

4. 신이 있다면, 그리고 신이 세상을 만들었다면 신의 존재성은 언제부터?

신이 없다니까! 난 엄연히 빅뱅성을 믿어!

5. 판타지의 흔한 점은?

초라했다가 나중에 가면 신과 싸우거나 그에 필적하는 것들을 잡아야 하는

거대한 얘기가 만들어 진다는거

6. 가장 좋아하는 장르는?

무협!(반짝!)

7. 나오기만 하면 얻어 터지는 몬스터들과 작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

불쌍해. 지들도 엑스트라가 되고 싶어서 된게 아닐텐데........

8. 주인공들의 나이에 대해선?

너무 어리면 현실성이 없지 않을까? 또 너무늙으면 재미가 없구

9. 어린 층의 판타지 작가들에 대해선?

별다르게 생각안해. 그리고 지금 한번 해보지 언제 해보냐?

10. 판타지가 이런 글이 되었으면 좋겠다.

진지한거!

11. 판타지의 단점과 장점은?

장점은 재밌는데 단점은 지나치다는거야

12. 판타지의 교훈성?

작가와 내용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대체로 공통적인것은 인내는 쓰지만 열

매는 달다 일까?

13. 이런 글은 죽어도 보기 싫다.

질질 끌다가 애매모호하게 끝내는거

14. 작가에게 꼭 필요한 다섯 가지는?

상상력,문장력,어휘력........2개는 모르겠다. 쩝

15. 퓨전에 대해서는?

좋아. 하지만 지나치면 찢고 시포!ㅡ,.ㅡ(판타지와 무협을 동시에 욕하는것

과 같기에!)

16. 플롯은 짜는 가?

이성격에 짜겠니?

17. 플롯을 짠다면 어떤 방식으로?

안짠다니까!

18. 세계관을 짤 때는?

필(feel)

19. 솔직하게 말해서 난 무자비하게 글을 쓴다!

맞어!

20. 판타지를 쓰는 목적은?

무협을 쓰는 목적이라고 바꾸면 내가 느꼈던 감정을 다른이에게도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랄까?

21. 가장 존경하는 남, 녀 작가분은?

남자는 나고 여자는 전민희님.




더욱 일찍 해주고 싶었지만 울집 자판이 고장 났었단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