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후훗...

아리르헤나·2005. 5. 24. PM 8:54:04·조회 275
질렀습니다-ㅅ-...

벼르고 벼르다가 결국엔 질러버렸습니다;ㅁ;

머리... 완벽한 단말로 잘랐죠-ㅅ-...

맨 처음엔 블리치 안에있는 내사랑 루키아씨를 닮았다가

다듬다보니 약간 더 잘라서....[...]

자르는김에 더 잘라서 이치마루 긴씨를 할까 하다가 아버지의 보복이 두려워;ㅁ;

대략... 오늘은 저기압입니다. 친구들이 너 갑자기 왜이래? 라구 하더군요;ㅁ;

원래 이렇게 자주 바뀌는것을-ㅅ-...

그럼 아르헨은 오늘이야말로 일러 6장 다 그리러...ㅠ_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