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가끔 겪는 무서운 일들

[성원] K. 離潾·2005. 5. 25. PM 7:12:23·조회 408
어느날 친구들과의 대화 중 무서운 말을 듣고 말았습니다.
















친구: 내가 아는 84형이 결혼한데. 곧 우리 차례야.

.....<---

어느날 뉴스를 보다가 문득 무서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 야, 올해 초등학교 입학생이 98생이야.
나: 뭐? 90년대 후반에도 사람이 태어났었단 말야?
친구2: 무섭다 무서워.
나: 98년 도면 나 호주 온 년도잖아. 그때도 사람이 태어났었구나.






























....아마 인생의 선배님들도 비슷한 과정을 거치셨을 것이라 믿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거기 고개를 끄덕이시는 선배님들...(...)
참고로 교회 누나 형들도 비슷한 말씀들을 하시죠.
그분들에겐 제가 영원히 15세 입니다<---

암튼 전 다시 영문 3000자 법학 에세이와 에이뽀 3장 반 분량의 영어 에세이와 전쟁을 치루러 가곘습니다. 참고로 금욜에 수학시험도 있네요.
아 즐거운 인생-

그럼 모두 즐거운 하루-'-')/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