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요즘은 살판 났네요--;

good·2005. 6. 3. PM 10:27:18·조회 313
하는 것도 없는 이 못난 아들에게

저희 어머니가 고기를 많이 먹여주고... 잠도 푹 재워주셔서 살 만합니다.

아침에 차 태워주심 홍홍홍 -ㅅ-

에... 오늘은 영어선생님이 저희한테 영어 시를 외워오는 걸 시켰는데... 그 영어시의 원본판이...

'나무의 길' 이라는 영어 선생님이 지으신 자작시인데, 너무 좋아서 기타 소설에 올릴께요;;

음... 근데 삼성 전자 가는게...지금 제 입장에서 보면 생각보다 어렵게 안 보입니다.

학력이 그렇게 최상이 아니어도 가능하다더군요;;

한국 기술대 말고도 갈수 있다니 커커커 -ㅅ-;;

그리고 뭐... 이대로만 가면 자격증 한 9~10개는 딸텐데... 이정도면 된다고 하더군요;;

후후후후 --; 이제 한 발자국 더 내딛을 날이 얼마(기말고사) 안 남았네요;;

그러고보니 6/6일 현충일이네요 ㅎㅎ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저희 기말고사 4일 보는데 3일이랑 4일쨰 사이에 일요일이 껴버린
ㅡㅡ;;

이런 XXXXXXXXXXXX같은 ㅠㅠ

크허허허허헉 ㅠㅠ

학교 NaPayo(나파요)

그리고...컴활 1급도 따야할지도...2급도 힘든데 1급은...거의 포기 수준... 물론 시도를 해보던가는 해야겠는데...

2급도 자주 혼나면서 배우는게 1급은 엄두가 안나네요 --;;

하여튼 열라 달리는겝니다. 크허허허허 친구들도 열심히 하니까... 나중에 동창회나 거하게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__)그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