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귀여운 선인장 -ㅅ-;

good·2005. 6. 5. PM 7:37:24·조회 417
부모님이
선인장 사주셨네요


숯 사려고 했는데 너무 큰거만 있어서 6000원짜리(본래 5천원) 선인장 하나 샀습니다.

2개에서 갈등했죠.

하나는 자그맣고 꽃이 2개 있고, 가시가 보송보송 난 귀여운 선인장이었고,
하나는 거친 야생미 넘치는 가시가 삐죽삐죽 돋은 멋진 선인장이었죠;;

꽃돌이 선인장 사려다가... 야생미에 반해서 거친 선인장 샀습니다. ㅋㅋ

전자판 차단해준다는데... 이놈 이름은 언제 붙여줄지 ㅋㅋ


인장이, 인순이, 도치... 여러가지 이름이 있지만 그냥 '선인장' 이리거 부를랍니다. -ㅅ-;

그러고보니 망할 시험기간되니까 미술박물관가고 싶고, 배낭 여행가고 싶고, 별에별 해괴한 짓거리가 떙기네요 --;;;

시험이 싫어~♪ 시험이 싫어~♪

5시쯤에 나가서 가족끼리 외식하고 와서

어거지로 전자회로랑 전기회로를 끝내고....

이제 오늘할 과목은 국어랑 영어 커커커커 --;

국어는 책 한번 훑어주고... 맞춤법 고치는거 그딴거야 이해해주면 되는거고... 영어가 좀  짜증나는 ㅡㅡ;;

어제는 대화 4줄 외움 --;;(한 줄당 10분 이상 걸리는이 꼴통 머리 -ㅅ-b)


스타나 한판(컴퓨터)하려다가... 그냥 머리나 식히다가렵니다.

그럼 -0-;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