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헤요..

현이·2005. 6. 9. AM 11:53:47·조회 498



밤새 한 숨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끙끙 앓다가


교수님께 전화해서 늦게 간다고 연락 드리고..
8시 30분에 집에서 출발하려고 했다가(보통 6시 30분에 나갑니다)



쓰러졌습니다;;




덕분에 병원 가서 주사 한대 맞고 약 이틀치 얻고

내일 다시 오라는 딱지를 붙은 채 집에서 쉬고 있는 중..


헤요



리포트 오늘까지 제출해야 하는게 두과목이나 있는데..



난리났네. ㅋ



..



점시 먹고 약 먹고 학교로 낼름 날아가봐야 할 듯 싶네요. 헤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