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끼 식사를 양념치킨으로..
지티·2005. 6. 12. PM 8:16:27·조회 488
아침부터 저녁까지 양념치킨 한 마리로 때웠습니다.
그나마 치킨의 생명인 무도 없이 먹었습니다.
그나마 콜라는 있었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께서 여행을 가셔셔.. 쿨럭.
처음엔 맛있었는데 3끼째는 억지로 쑤셔넣는 느낌이로군요.
라면이라도 끓일까 했지만 밥통에 밥도 없고.. 일단 끓이기가 귀찮고..
밖에 나가서 김밥을 사먹기도 귀찮고..
귀차니즘이란 대단하군요.
내일부터 다시 죽음의 일주일이..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