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미궁 즐 ㅠㅠ;;

good·2005. 6. 12. PM 9:57:39·조회 423
2문제 풀다가 나중엔 네이버 찾다가...

"이래선 힘들게 푸는 사람 바보 만드는거다"

라는 판단과 동시에...

오늘은... 오늘 할건 다 끝내고 인터넷을 한거였지만!

하여튼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냈다는 생각에 -ㅅ-;;]

그리고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못 풀겠다는(인터넷 찾았죠 거의다;;)

이제... 6/30...그리고  5일간의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면 느긋하게 쉴수있으니... 공부에 박차를 가해야죠 어흑흑 ㅠㅠ


으음...일찍 자야하는데... 자기 싫당 ㅠㅠ



pS - 스타크 보는거랑 하는거 끊었습니다. -_-V;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