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애니메이션~ 데스노트...는...이제그만...(?)
[보리밥]·2005. 6. 13. AM 12:12:17·조회 658
으으.
우리의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L군의 사망 이후...
망할 야신월 녀석의 인기도를 상승시킬 목적인지...
새로 등장한 니아&메로 세트는 상당히 징그럽군요.. ㅡ_ㅡ++
재미도 상당히 없어졌구..
역시 구입은 9권까지만 하렵니다.
10권부터는... 불법으로 살죠, 그냥.
강철의 연금술사 극장판..... ㅡ_ㅡ
그림체를 보아하니 에드군이 상당히 여성화(?) 되어버린 듯 한데
싫은데 말이죠.. 그런건...... ㅡ_ㅡ
알폰스 엘릭의 경우엔 얼굴이 둥글둥글하다는 차이만 빼면 거의 에드군의
유아기(?)와 비슷. 알폰스 하이데리히 씨의 경우엔 뭐... 그렇군요. (뭐냐?)
사랑스러운 엔비 군이 또다시 용의 모습으로 등장한다고 하더이다..
뭐.. 그 원래모습이라는 금발의 징그러운 아저씨로만 나오지 않는다면
뭘로 나오든 상관없이 환영.
트리니티 블러드를 다운받았는데요.
아직 1편밖엔 보지 않았지만..... ㅡ_ㅡ;
뭐.. 설정도 괜찮고 스토리도 좋을 듯! 합니다만..
1편은.. 정리가 안되는군요. 흡입력이 부족합니다....
산만하다...랄까?
차리라 2편 정도로 늘려서 만들었으면 훨씬 재미있었을 스토리인데 말이죠.
너무 짧게 만드는 바람에 긴장 하기도 전에 이미 끝나버린.. 그런 사태가
벌어져 버린겁니다.. ㅡ_ㅡ
그림체도 맘에 들고.. 좀더 두고 봐야죠.. 구울지 말지. 계속 저 모양이면
미련없이 지울거지만.
그나저나 1편의 조종사 지망 여자는 성격이 왜 그모양인지. ㅡ_ㅡ
조종사가 되는건 "꿈속의 꿈" 이라고 할땐 언제고..
"꼭 붙으라" 고 응원하자 활짝 웃으며 "하이!" 라고 대답해놓고는..
조종을 하라니까 "무리!" 라고?! 거 ... 참...
일본에선 저렇게 이랬다 저랬다 하는 여자를 좋아하는 모양이지?
(어쨌거나 왠지 소설이 더 재미있을것 같아요.. 근데 구할수가 있어야지)
지금 열심히 보고 있는 만화책은 헌터헌터, 20세기 소년.
헌터헌터는... ㅡ_ㅡ 뭐... 언제 완결 나려나?
맘에 드는 캐릭터라고 하면... 샤르나크랑 키르아 정도.
크라피카는 그저 예쁠 뿐이고.. 단장은 올빽이라서 싫다는.. ㅡ_ㅡ
클로로 머리 내리면 귀여운데 왜 올뺵을 해가지고는.. ㅡ_ㅡ
흡사 영화 해리포터의 말포이가 생각나는군...
20세기 소년도 그림체 캡쨩 귀엽습니다.. (음...)
칸나도 멋있고. 유키지도 좋아요. 쵸노 형사도 귀엽고.
지금..
한국 만화가 사고싶어지기를 간절하게 기도하고 있습니다만..
그나마 가장 낫다고 생각하는게 "신 암행어사"...입니다..
하지만..
분명히. 그림체도 꽤 맘에 들고, 이 정도면 스토리도 탄탄한 편이고
질도 상당히 높은편(?)인데 말이죠..
그런데...
그런데....
사고 싶은 마음이 들지를 않습니다.
뭐랄까..
신암행어사를 읽으면..
전 스트레스를 받아요...ㅡ_ㅡ;;
어딘가... 저와 사상적 충돌이 상당히 심합니다..
저랑은 좀 안맞는군요...
그러니까...
공부합시다. 기말 2주 남았어요.
우리의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L군의 사망 이후...
망할 야신월 녀석의 인기도를 상승시킬 목적인지...
새로 등장한 니아&메로 세트는 상당히 징그럽군요.. ㅡ_ㅡ++
재미도 상당히 없어졌구..
역시 구입은 9권까지만 하렵니다.
10권부터는... 불법으로 살죠, 그냥.
강철의 연금술사 극장판..... ㅡ_ㅡ
그림체를 보아하니 에드군이 상당히 여성화(?) 되어버린 듯 한데
싫은데 말이죠.. 그런건...... ㅡ_ㅡ
알폰스 엘릭의 경우엔 얼굴이 둥글둥글하다는 차이만 빼면 거의 에드군의
유아기(?)와 비슷. 알폰스 하이데리히 씨의 경우엔 뭐... 그렇군요. (뭐냐?)
사랑스러운 엔비 군이 또다시 용의 모습으로 등장한다고 하더이다..
뭐.. 그 원래모습이라는 금발의 징그러운 아저씨로만 나오지 않는다면
뭘로 나오든 상관없이 환영.
트리니티 블러드를 다운받았는데요.
아직 1편밖엔 보지 않았지만..... ㅡ_ㅡ;
뭐.. 설정도 괜찮고 스토리도 좋을 듯! 합니다만..
1편은.. 정리가 안되는군요. 흡입력이 부족합니다....
산만하다...랄까?
차리라 2편 정도로 늘려서 만들었으면 훨씬 재미있었을 스토리인데 말이죠.
너무 짧게 만드는 바람에 긴장 하기도 전에 이미 끝나버린.. 그런 사태가
벌어져 버린겁니다.. ㅡ_ㅡ
그림체도 맘에 들고.. 좀더 두고 봐야죠.. 구울지 말지. 계속 저 모양이면
미련없이 지울거지만.
그나저나 1편의 조종사 지망 여자는 성격이 왜 그모양인지. ㅡ_ㅡ
조종사가 되는건 "꿈속의 꿈" 이라고 할땐 언제고..
"꼭 붙으라" 고 응원하자 활짝 웃으며 "하이!" 라고 대답해놓고는..
조종을 하라니까 "무리!" 라고?! 거 ... 참...
일본에선 저렇게 이랬다 저랬다 하는 여자를 좋아하는 모양이지?
(어쨌거나 왠지 소설이 더 재미있을것 같아요.. 근데 구할수가 있어야지)
지금 열심히 보고 있는 만화책은 헌터헌터, 20세기 소년.
헌터헌터는... ㅡ_ㅡ 뭐... 언제 완결 나려나?
맘에 드는 캐릭터라고 하면... 샤르나크랑 키르아 정도.
크라피카는 그저 예쁠 뿐이고.. 단장은 올빽이라서 싫다는.. ㅡ_ㅡ
클로로 머리 내리면 귀여운데 왜 올뺵을 해가지고는.. ㅡ_ㅡ
흡사 영화 해리포터의 말포이가 생각나는군...
20세기 소년도 그림체 캡쨩 귀엽습니다.. (음...)
칸나도 멋있고. 유키지도 좋아요. 쵸노 형사도 귀엽고.
지금..
한국 만화가 사고싶어지기를 간절하게 기도하고 있습니다만..
그나마 가장 낫다고 생각하는게 "신 암행어사"...입니다..
하지만..
분명히. 그림체도 꽤 맘에 들고, 이 정도면 스토리도 탄탄한 편이고
질도 상당히 높은편(?)인데 말이죠..
그런데...
그런데....
사고 싶은 마음이 들지를 않습니다.
뭐랄까..
신암행어사를 읽으면..
전 스트레스를 받아요...ㅡ_ㅡ;;
어딘가... 저와 사상적 충돌이 상당히 심합니다..
저랑은 좀 안맞는군요...
그러니까...
공부합시다. 기말 2주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