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생존신고....?

Darkfog™·2005. 6. 14. PM 7:02:12·조회 257
다들 잘 계셨는지요?

살아 돌아왔습니다....

다만 시험기간.... ㅜ.ㅡ

다시한번 죽어야 방학이 오군요

젠쟝....

글을 쓰고 싶건만 시간과 소재가 없고

여친을 만들려니 돈과 능력이 없고

운동을 하려니 시간과 회비가 없고

놀려니 놀 친구가 없ㄱ....?

마지막건 아니지만

대학교 와서 친구는 많이 사귀었습니다

다만 그 중에 '여자'는 없다는 사실이....

생물학적으로는 여자가 제법 많습니다만

이성으로 봤을때 여자는 좀 아닌 듯 해요.... ㅜ.ㅡ

때리면 남자애들 보다 더 아파요.

남친있는 여자분들!

남친 떄리지 마세요

아파 죽을라고 그래요.

여친도 아닌데 맞아본 저의 견해입니다.

그리고 솔로부대 회원님들.

힘냅시다! 언젠가 밝은 날이 오겠지요?

아무튼 나는 용감한 솔로부대다~!!

뭘 얘기하려 했ㅈ.....?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