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가 예쁜 강아지를 낳았어요.

小賢 소호·2002. 7. 7. 오전 7:14:23·조회 294
금요일 토요일 시험을 봤습니다. 어휴.. 정말 죽는 줄 알았어요.^^;

다행히도 그리 어렵지는 않았다는 겁니다. 결과는 어떨지 모르고요.;;

토요일 시험보고 부랴부랴 돌아오니 우리 집 두리(풍산개)가 무려 여섯마리

나 낳았다는 겁니다.>_<

너무 귀여워요. 예쁜 강아지의 아버지는 순수 진돗개구요.-///-

두리는 백구고요. 강아지 아버지는 황군데요.

흰색은 하나두 없고 지 아버지만 닮았어요. 그런데 거기서 요상하게도

까만 색의 개가 있더군요. 훗훗. 정말로 정말로 귀엽다는...

두리가 강아지 낳은 거 보고 싶었는데 시험때문에.. ㅜㅜ

내일도 시험봐요. 뭐.. 수학빼고 쉬운 과목이니까 큰 걱정은 없다만은.

선생님이 사다준 꽃게를 먹어야 하기 때문에 성적을 올려야 한답니다.

선생님이 중간고사보다 성적이 많이 오른 사람 3명을 꽃게 사준다고

했거든요. 으~~~ 선생님 말로는 랍스타라고 하던데... ㅡㅡ;


아무튼.. 만약에 사진찍게 된다면 꼭 올려야 겠어요. 너무 귀여워서리.



시험보시는 분은 시험 잘 치르시고요. 시험이 아직 시작안 한 분은

열심히 공부하세요. 막판에 가서 공부하면 정말...ㅜㅜ

그럼 이만. 아! 그리고 웹지기님. .>_<  아주 잘 오셨어요..

그리고 마스터님들도 잘 활동하시길. 이번에 뽑는 분들이 정말로 열심히

활동해서 글터 잘 됐으면 하네요...


그럼.. 이만..











눈물이 하얗게 얼어붙은 날.... 어쩌면 난 영원히 당신을 미워할 지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