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밑에 리아의 글을 보고.

G·2005. 6. 14. PM 9:51:58·조회 253
생각해보니 후배들에게 이런말을 한게 생각났다.[기숙사 여자후배들에게]

"있지, 나 담학기에는 '다도'배워서 나의 여자다움을 보여줄까봐"























기숙사는 웃음바다, 나는 졸지에 그짓말쟁이가 됐다=_=

후배 왈.

"언니, 밖에 나가서 그런말 하면 몰매맞아요"






































젠장! 나도 알고 있다구;ㅁ; 내가 여자다움은 눈꼽만치도 없는 게으름뱅이라는거!

너무 귀찮아한다고 후배가 나보고 마로 닮았다고 난리다-_ㅠ 외모가 닮은게 아니라 행동이 똑같다구.

오늘 패션은 가관이었는데-_- 오빠들이 나의 머리를 보고 질겁을 해..ㅆ....[쿨럭] 머리그냥 질끈 묶은 죄밖에 없는데=_=;;







그치만 다도가 무지 땡기는데......?

차타는거 못해서 좀 배워볼라고 했는데, 시간문제로 패스해야하나?[수업이 오전에 있었던것 같은데;]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