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젠장, 이미지 자꾸 안좋아진다.

G·2005. 6. 16. PM 1:58:12·조회 314
새로운 별명이 생겼습니다. 이름하여 마로-_-


마로라 함은 마시마로를 말하고 마시마로라 함은 엽기토깽이를 말함이지요.


얼마전에 폰 배경화면을 마로로 받았습니다.


후배 왈

"어머, 언니랑 똑같아요. 하는 짓봐, 귀찮다고 하는게 꼭 언니가 말하는 것 같아."

"그러나-_-...."

그렇지만 저도 인정했습니다. 마로는 나와 똑같은 행동을 보여주더군요.

귀차니즘에 게으름에........ 그렇지만 귀여우니 봐주고 있습니다.[아, 본인이 귀엽다는게 아니라...]

요즘 귀차니즘이 최고조입니다. 아무래도 날씨가 더워서 몸이 나른해지나 봅니다.

<--겨울엔 추워서 나른해지기도 합니다.

요즘엔 마로언니라고 불려서 아주 죽겠습니다. 그렇지만 토리언니보단 마로언니가 더 듣기 좋아요-

얼마전엔 토리 덕분에 미소년소리까지 들었습니다만.

뭐, 동물 캐릭터가 날 아주 미치게 하는것 같습니다.

그냥 즐겨-_-?






























덧.

내 이미지가 너무 안좋네요-_-
나 오프상에서는 폭력성이 전혀 없어요.

귀차니즘에 게으름뿐밖에 안 보여준다구요.[오늘도 역시 폐인모습>_</]
게다가 난 은어사용주의에 비폭력주의자인데;ㅁ;

내가 때리면 아플거라니-_-!
맞아봤냐? 맞아보고 그런 소리해-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