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刈·2005. 6. 17. PM 10:58:44·조회 347
신이여, 절 구원하소서.....
뭐, 그런 겁니다.
이곳 저곳 안 망가진 데가 없군요.
....피를 좀 쏟더니 정신이 맑아지는 이런 아햏햏한 일이...
- 그런데 이게 맑아진 거면 좀 심각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거 참, 점점 맛이 가고 있다는 게 느껴집니다.
(이런 글을 쓰고 있다는 것 자체가 정상이 아니라는 증거...)
침이라도 맞으러 가야 할 듯 합니다..
- 건강은 젊을 때 챙기시길... 제 나이만 돼도 이 지경입니다..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