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

good·2005. 6. 18. PM 9:54:13·조회 362
시간 관리를 개판으로...

국사를 끝내고 음악을 하려니...

부모님이 외식하자더군요.

이 상황에서 전 거절해야했습니다.

이유는 2가지 입니다.

1. 공부하면서 졸다가 이제 막 불이 붙었으므로
2. 외식하면 적.어.도. 1시간은 걸리므로


그러나 전 룰라랄라 쩝쩝 초계탕 먹고 --;; 온...

지금은 페르귄트 아침의 경치랑 오제의죽음 들으러 잠시 들른...;;;


오늘 아침에 특기적성 시간에 글 올릴려는데 선생한테 걸려서 엉덩이 맞았다는 ㅠㅠ

그리고 방금 제 모니터옆 선인장 부분에 무의식적으로 손 뻣었다가 손에 가시가 제대로 박혀서 눈물을 머금으며 간신히 뺀 ㄱ-b

부모님도 늦게 오고... 오늘 해봐야 3과목인데... 음악은 걍 훑어만 봐도 이해되고...영어는...(아는 문법 be 동사랑 have 동사 뿐 -_-v) 전부 외워버려야죠;;

이솝우화 2편
그거에 관련된 대화문 2개

이까이꺼 ㅋㅋㅋ
(ㅠㅠ)

이제 좀 이쓰면... 출석 상황 안 좋은 놈들 거의다 짤린 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선생님들한테 듣기론 서울. 의정부 지역에서 근 10명 가까이가 저희 학교로 오겠다고 했더군요.;;;

내신 문제죠 뭐 --;;

나참... 노무현이 너무 싫은 이유는 왜일지 ㄱ-b

하다보면 어떻게든 되겠죠--;;;;;;;;;;;;;;;

했는데 안 된다면... 그땐 어쩔수 없지만...

자세한 결과는 2학기때(1학기 기말은 어차피 수행과 중간 합산이라서... 거의다 80점대인 애들이 온다네요. 그러니 제가 유리하죠) 알수있겠죠 ㄱ-;




첫 입학할때... 수석으로 온 놈보고 쫄아서 공부했는데... 그넘이 공부를 거의 안하는...(근데 2등임;;)

↑  타지에서 온 놈들도 다 저런 스타일이면 내 밥인데 ㅠㅠ

내신제도 나빠여 ㅠㅠb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