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신소녀님의 소개를 보면서 생각한 것들.
마엘·2005. 6. 20. AM 12:55:46·조회 458
신소녀 님의 글에서 주목받을 대목은 아니 내가 받은 것인가 =-=?
수능이라는 단어. 이 얼마나 절망적이고 의기소침하게 만들며 대책조차 주워주지 않는 단어란 말인가.....뭐 이런 의미로 논문한편 소개할까 합니다. 왠 논문? 이냐고 물으시겠지만.....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세요. 저도 좋아서 읽는 것은 아니지만....구모르.G 였나?? 아마 이사람 맞지 싶습니다. 페미니즘과 약간 성질을 달리하는 남성학 이론자인데요.
그가 한국의 남성을 상대로 심리조사한 논문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논문이라기 보다는 조사보고서라는 느낌이었는데...어쩜 분류사으이 실수일수도- 처음에는 그냥 레포트자료 조사하다가 한 번 봤는데, -심리학, 마법, 심령 이런것들 좋아합니다. ㅎㅎ- 한국 남성이 자주 꾸는 꿈 중 악몽이라고 일컫는 것은 두 가지라고 하더군요.
바로...수능과 군대.
음...둘 다 일생을 결정하는 엄청난 요소이지요. 뭐, 이 둘이 어떻다던가 하는 소리는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한국인의 (남녀통합) 63%가 수능의 압박을 평생 짊어지고 산다더군요. 연령대를 40대정도로만 낮춰도 퍼센트가 쭉쭉 올라가더군요. 다시 남성들 10명 중 8명이 군대의 악몽에 시달린다고 하더군요.
가령 수능을 한 번 더 친다거나 군대를 두 번 째 간다거나. =-=; 끔찍하죠......그냥 생각나서 주접좀 떨어봤습니다.
덧. 북한에선 잔주접이 잔병이라더군요. 주접이란 의미자체도 다를려나...
수능이라는 단어. 이 얼마나 절망적이고 의기소침하게 만들며 대책조차 주워주지 않는 단어란 말인가.....뭐 이런 의미로 논문한편 소개할까 합니다. 왠 논문? 이냐고 물으시겠지만.....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세요. 저도 좋아서 읽는 것은 아니지만....구모르.G 였나?? 아마 이사람 맞지 싶습니다. 페미니즘과 약간 성질을 달리하는 남성학 이론자인데요.
그가 한국의 남성을 상대로 심리조사한 논문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논문이라기 보다는 조사보고서라는 느낌이었는데...어쩜 분류사으이 실수일수도- 처음에는 그냥 레포트자료 조사하다가 한 번 봤는데, -심리학, 마법, 심령 이런것들 좋아합니다. ㅎㅎ- 한국 남성이 자주 꾸는 꿈 중 악몽이라고 일컫는 것은 두 가지라고 하더군요.
바로...수능과 군대.
음...둘 다 일생을 결정하는 엄청난 요소이지요. 뭐, 이 둘이 어떻다던가 하는 소리는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한국인의 (남녀통합) 63%가 수능의 압박을 평생 짊어지고 산다더군요. 연령대를 40대정도로만 낮춰도 퍼센트가 쭉쭉 올라가더군요. 다시 남성들 10명 중 8명이 군대의 악몽에 시달린다고 하더군요.
가령 수능을 한 번 더 친다거나 군대를 두 번 째 간다거나. =-=; 끔찍하죠......그냥 생각나서 주접좀 떨어봤습니다.
덧. 북한에선 잔주접이 잔병이라더군요. 주접이란 의미자체도 다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