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의 호작질??
마엘·2005. 6. 21. AM 2:15:11·조회 403
인터넷강의는 인터넷으로 시험을 칩니다. 당연합니다. 그런데 기술적 오류에서 오는 갭은 어떻게 떨쳐버릴 수가 없네요. 지정시간까지 접속을 완료해야 하기에 접속을 하는 순간 알 수 없는 오류가 생겼습니다가 뜨더니 재부팅하고 접속하니까 이런....지정시간을 넘겨버렸군요. 허허, 시험 치지도 못하고 절망의 구렁텅이로 빠져버렸다. OTL이 이렇게 실감나게 다가서기는 처음이네요.
주마다 내는 레포트도 평점 95점을 상회하고 중간고사도 98점까지 맞았건만 당연 A+이라고 생각했는데.....기술의 문제란 그리고 변수란 어디든지 존재하네요. 머릿속이 하얗게 탈색되어버린 느낌입니다.....뭔가 글로 풀어보려고 하는데 이런 문제는 처음인지라 오히려 글을 쓸 수록 열만 오르네요.
인터넷이라는 무형의 존재에게 뒷통수 맞은 기분입니다. 그려, 반 년 동안 공든 탑이 하루아침에 무너지다니....후후후....게임이라면 접기라도 하겠지만 이건 현실이니.....참담하네요. 그냥 어디라도 이 복잡한 마음 흔적을 남기지 않으면 다른 일은 손도 못 댈 것 같아서 지껄여봤습니다.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항상 준비하는 자세...뭐, 제 경우에는 준비해도 터진 일이지만 잊지마시구요.
주마다 내는 레포트도 평점 95점을 상회하고 중간고사도 98점까지 맞았건만 당연 A+이라고 생각했는데.....기술의 문제란 그리고 변수란 어디든지 존재하네요. 머릿속이 하얗게 탈색되어버린 느낌입니다.....뭔가 글로 풀어보려고 하는데 이런 문제는 처음인지라 오히려 글을 쓸 수록 열만 오르네요.
인터넷이라는 무형의 존재에게 뒷통수 맞은 기분입니다. 그려, 반 년 동안 공든 탑이 하루아침에 무너지다니....후후후....게임이라면 접기라도 하겠지만 이건 현실이니.....참담하네요. 그냥 어디라도 이 복잡한 마음 흔적을 남기지 않으면 다른 일은 손도 못 댈 것 같아서 지껄여봤습니다.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항상 준비하는 자세...뭐, 제 경우에는 준비해도 터진 일이지만 잊지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