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시험끝. 방학. 집에감. 28일 기억.

G·2005. 6. 21. PM 10:40:52·조회 433
오늘 드디어 대망의 기말고사가 끝났습니다.


응?


잘봤냐구요?


조졌습니다-_-[이번 시험은 왜 이렇게 시간부족인게 많은지;]


하지만 내일 집에 내려갑니다.


아, 드디어 내 세상인겝니다![집에서 실컷 빈둥거릴생각]


오늘부터 방학.


진섭이한테 염장질좀 해줬습니다. 2달 동안 방학이라구.ㅋㅋㅋㅋ


진섭이가 우리학교에 관심이 많다는군요.


그렇지만 저도 아는것이 없습니다.[학교의 미스테리는 끝이 없어요! 내가 모르는거 대빵 많아]


아무튼 방학 후 친구들을 만나고, 기타 등등의 일을 해야겠군요.


방학계획이나 짜야겠어요. 작년처럼 놀다가는 내 인생 쫑날것 같아.


후회되는 삶을 살기는 이젠 싫어요. 이미 몇달동안 호되게 당해서 더이상은 용납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렇지만 왠지...... 올해도 미지수인데=_=;;


28일날 제 생일인거 잊으시면 안돼요!


내가 벌써 3번째 말하고 있는데 까먹으면 다 미워할거야-_-;


특히, 운군!
너는 필히 보내라. 귀찮아서 보내기 싫다고-_ㅠ? 너무한거 아니냐, 아무리 내가 싫어졌다지만 예의상 보내라-_- "즐", "내맘" 등 이런식의 리플을 달시에는 내가 뽀뽀해버릴거다-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