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요즘 쓰는 소설...

안곤친위대장·2005. 6. 23. PM 7:27:44·조회 305
뭔가 고치라는 하늘의 신명을 받았네요 -_-;;

뭔진 모르겠지만 언뜻 귓가에..

"고쳐라."

라고 들렸습니다.. 아마도, 소설을 고치라고 알아듣고 오늘부터 작업들어갑니다;;

허허허 모두에게 평안이!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