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그러고보니..

현이·2005. 6. 24. PM 7:07:24·조회 239



언제부턴가 잊고 있었던



푸른바람님의 소설 감평(...)



그때 신청 받았던 작품이
로디안양, 지티님, 푸른바람님이었으니까..



...







이런. 정말 큰일을 저질렀군요, 제가;;



지티님거까지 다 해놓고 푸른바람님 소설을 잊어버리다니;;



..


방학동안 읽어야 겠군요.

아마도 포맷하면서 백업파일이 내문서 안쪽으로 깊숙히 들어가는 바람에 존재를 잊어버린 듯;;




죄송해요 푸른바람님;;



방학동안에 언능 해서 갖다 바칠게요=ㅅ=;;;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