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ten,
KIRA.·2005. 6. 26. PM 1:46:50·조회 244
간만입니다. - _-.. 기억 못하시는 분이 더많으리라.. (OTL)
글쎄요,, 시험도 얼마 안남고 하니까 갑자기 글터가 땡겨서 말이죠.
아아,, 이 서러운 고2의 압박을 누가 알아줄꼬.
지금 목표가 있다면,!
시로써 신춘문예 입상~ >_<)//
..낙담..
ただ これまで,
그럼 다음에들 뵙죠. :)
음,, 시간 남는 대로 시나 하나 올려놓고 갈까요. (쿨럭)
시간만 남아돌고 여자친구 보고 싶어 안달인 KIRA.
본명 허 ~ 상호 였습니다.
Au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