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웃긴이야기? <임금님의 개 길들이기>
안곤친위대장·2005. 6. 30. AM 12:14:27·조회 321
임금님의 개가 있었다. 개들이 똑똑하다는 것은 것은 알지만 이 개는 정말
약은 녀석이었다. 임금의 권세를 믿고는 할 줄 아는 거라고는 끄덕뜨덕....
이거 하나밖에 없었다.
어느날 임금님이 "이 개에게 손 대지 않고 도리도리를 시키는 사람에게 상금을 주겠다."
고 명했다. 그러나 모두 허사였다. 마지막 한사람만 남았다.
임금이 그에게 "나제는 이 개를 도리도리하게 할 자신이 있는가?" 라고
물었다. 그는 말했다. "물론이옵니다.폐하."임금은 재촉했다."자, 어서
시작해보게."
그러자 그 사람은 가방에서 벽돌을 꺼냈다. 그러더니 힘껏 개에게 벽
돌을 날렸다. 개는 깨갱거리면서 간신히 피했다. 그러고는 임금님 뒤로
숨었다. 그런 뒤에 그 사람이 개에게 물었다. "또 맞을레?"
개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도리도리를 했다. 하지만 약아빠진 개는 계속
도리도리만 해댔다. 자신에게 도리도리를 시킨 사람을 골탕먹이기 위해
서였다.
임금은 다시 명하였다. "이개에게 끄덕끄덕을 시킨자에게는 도리도리
사건보다 더 후한 상금을 내린다"고. 그러자마자 도리도리사건의 주인
공인 그 남자가 돌아왔다. 그러고는 이 한마디를 내뱉고 상금을 챙겼다.
"너,나 알지?"
약은 녀석이었다. 임금의 권세를 믿고는 할 줄 아는 거라고는 끄덕뜨덕....
이거 하나밖에 없었다.
어느날 임금님이 "이 개에게 손 대지 않고 도리도리를 시키는 사람에게 상금을 주겠다."
고 명했다. 그러나 모두 허사였다. 마지막 한사람만 남았다.
임금이 그에게 "나제는 이 개를 도리도리하게 할 자신이 있는가?" 라고
물었다. 그는 말했다. "물론이옵니다.폐하."임금은 재촉했다."자, 어서
시작해보게."
그러자 그 사람은 가방에서 벽돌을 꺼냈다. 그러더니 힘껏 개에게 벽
돌을 날렸다. 개는 깨갱거리면서 간신히 피했다. 그러고는 임금님 뒤로
숨었다. 그런 뒤에 그 사람이 개에게 물었다. "또 맞을레?"
개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도리도리를 했다. 하지만 약아빠진 개는 계속
도리도리만 해댔다. 자신에게 도리도리를 시킨 사람을 골탕먹이기 위해
서였다.
임금은 다시 명하였다. "이개에게 끄덕끄덕을 시킨자에게는 도리도리
사건보다 더 후한 상금을 내린다"고. 그러자마자 도리도리사건의 주인
공인 그 남자가 돌아왔다. 그러고는 이 한마디를 내뱉고 상금을 챙겼다.
"너,나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