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냐하하하! 부활, 부활.

크리스탈 에뮤·2005. 7. 2. PM 11:16:53·조회 364

드디어 시험이 끝나 복귑니다.

사라졌었냐? 하고 몰랐다고 하는 사람들! 있을리 없겠죠?(ㅡ,ㅡ)

아무튼 돌아왔습니다.

아아... 한달이었냐.....

아니면 말고.

요즘에도 애들에게 궁깁니다.

제 개그로 인해...

애들이 얼마나 패면

아무 운동도 안 했는데

어깨에 조그마한 근육이 생길 정도.....

문제인가, 행운인가는 모르겠지만 그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덤으로 드디어 소설 쓰기에 착수.

옛날처럼  필에 의한 습작 비슷한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뭘 쓸지 생각한 후에 쓸 작정이라 진지하다는.

자료 발굴에 착수 해야겠죠. ㅋㅋㅋ

으흠....

참고로 말하자면....

이번 소설은 동양을 위주로 했다는.... 그렇다고 무협을 생각하시는 분들!

바. 보.

냐하하하~

아무튼 열심히 써서 언젠가 올리겠습니다. 꼭!!!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