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조용필 선생님의 18집 <over the rainbow>를 질렀습니다.

안곤친위대장·2005. 7. 3. AM 8:53:28·조회 375
할말을 잃게 만들더군요....


13000원이란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으어어어어어!!

실미도 뮤직비디오에 삽입되었던 태양의 눈부터 시작해 클래식+락을 한 듯한 도시의 오페라, 그외 여러 노래들과 마지막 트랙인 월드컵 전야제때 쓰인
<꿈의 아리랑>까지... 어느 한곡도 버릴 게 없었습니다...

으어어어어.... 대만족중입니다 흐흐흐


추신: CD케이스가 DVD만 하군요 -_- 굉장히 뽀대도 나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