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빈둥빈둥의 세계에 빠져보세요-_-

G·2005. 7. 5. PM 2:11:03·조회 398
할일없이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고 있습니다.

가끔 책을 읽어주고.

가끔 애니메이션도 봐주고 있습니다.

뱀파이어 헌터 D, 재미있더군요. 읽을만 합니다.

방학 전부터 DD, 이러면서 노래를 부르더니만 결국 빌려 읽었습니다.

학교 도서관에 신청하려고 했는데 절판됐다면서 안된다고 하더군요-ㅅ-;

그래서 동네 도서관에 와서 빌렸습니다.

완결은 안난것 같지만 시리즈니 읽을만 합니다. 주인공이 잘 생겨서 좋아요.

애니메이션은...... 원피스 보고 있어요.

루피, 귀엽더군요.

자식, 그런 귀여운 면이 있을줄은.........

















운이 녀석이 나를 지 친구에게 소개시켜줬다고 하더군요.

뭐, 그 친구분이랑 아주 재미나게 놀고 있습니다.

운이한테 그런 친구가 있을줄은 몰랐습니다...

너무 귀여워서 내가 갖고 싶을 정도에요ㅇㅅㅇ

나는 그 애한테 "꼬맹이"라 하구 그 아이는 저를 "귀여운 누나"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_- 앞의 귀여운이라는 단어는 빼달라고 윽박지르고 있습니다만...

어린애한테 귀엽다라는 소리 들으면 왠지 만만하게 보는것 같아서 기분 나쁘다구요-ㅅ-<--물론 이 이야기를 당사자에게 직접 해주진 않았습니다.

암튼 이만 물러갑니다.

방학이라 좋긴 하지만 할일이 없어 애매하군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