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성원] K. 離潾·2005. 7. 7. PM 9:11:48·조회 509
좌절 중에 학원 다니다가 갑자기 글이 쓰고 싶어서
한 30분 두들렸습니다. 그냥..전에 제가 말씀 드렸던 파판 분위기의
글이랄까요? 물론 총에 수십발 맞아도 데미지만 다는 인물 만들
생각없습니다.-_-;;
일단은 눈물의 성가(lachrymal chant) 라는 괴이한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냥 시험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글을 끊을 수 없는 불쌍한 영혼의
발악이라 생각해 주시고 평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라자 결국 새 계정 만들었습니다.
기존에 친구등록 되있던 분들 다시 등록 했고요.
흠....스킬서 6장이랑 기타 레어 템들이 아깝지만 뭐,
어쩔수 없는기죠. ㅋㅋ 그럼 즐거운 밤-
한 30분 두들렸습니다. 그냥..전에 제가 말씀 드렸던 파판 분위기의
글이랄까요? 물론 총에 수십발 맞아도 데미지만 다는 인물 만들
생각없습니다.-_-;;
일단은 눈물의 성가(lachrymal chant) 라는 괴이한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냥 시험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글을 끊을 수 없는 불쌍한 영혼의
발악이라 생각해 주시고 평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라자 결국 새 계정 만들었습니다.
기존에 친구등록 되있던 분들 다시 등록 했고요.
흠....스킬서 6장이랑 기타 레어 템들이 아깝지만 뭐,
어쩔수 없는기죠. ㅋㅋ 그럼 즐거운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