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오랜만에...

[성원] K. 離潾·2005. 7. 8. PM 6:53:35·조회 366
아버지께서 점심을 사주셨습니다.
생선회..ㅡㅠㅡ...
정말 눈물이 마마막 나온...ㅠㅠ...

바다에서 회 쳐먹은 적은 많지만 식당에서 먹다니..ㅠㅠ

글쎼요....밥 먹고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왔습니다.

눈물의 찬가...(영타 귀찮..) 2편 올렸는데...
역시 실력의 문제가...OTL....

휴우..(지는 해 보기)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