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의 참된 재미에 맛이 들린..
지티·2005. 7. 8. PM 9:43:07·조회 314
옥션이란 참으로 오묘하고 신묘하군요.
물건을 하나 사려고 마감 전까지 벌이는 기묘한 심리전이란..
어제는 잠깐 한눈 판 사이에 경매가 마감되..
피규어 두 녀석을 놓쳐버린 관계로
가슴이 미어질 듯 하군요..
뭐, 결국 이렇게 살고 있답니다..
PS.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야수들의 밤. 이 책 좋군요..
국내에 출판된지 모르고 있다가 뉴타입보고 알았다죠..
...여튼 냉큼 구입해서 열독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