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공지영씨에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한세현·2005. 7. 8. PM 9:55:14·조회 444
인지 뭔지... 제목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전에 신문에서 봤는데 꽤나 좋은 애기를 다룬것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사려고 했죠....
교내 수학 경시대회와 물리 경시대회에서의 활약상으로 얻어낸 문화 상품권 5000원권 3장.....
그냥 엄마 드렸습니다....
에헤헤 요즘들어 가난한게 무척 기분 좋은걸요
친구들은 수시 4개쓰느니 5개 쓰느니 하는데
음.....1차에는 하나만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2차는 좀 많이 쓸것 같습니다만.....
요즘들어 집에 재정 상황이 더 나빠진것 같으니.... 기숙사라 잘 알지는 못하겠고...
에에 뭐 안되면 정시로 가는게지.....

공부하자!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