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냐하ㅣ하하

크리스탈 에뮤·2005. 7. 8. PM 9:58:03·조회 460

어제 오다 걸렸습니다. 깡패.

죽어도 돈 안 줬더니 후회할 거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안 줬습니다.

오늘 가서 친구들이랑 얘기하다 그 얘기를 꺼냈는데....

친구 왈.

'그녀석 내 너무 잘 아는 녀석이다. 나이는 우리보다 2-3살 많은데 내 양아친줄 알고 친한척 구는 놈이다. 금마 말만 그럴싸하게 하지 뒤 끝 없는 놈이다.'

허헝.

바란건 아니지만 강하게 나와놓고 뒤 끝이 없다니...

이럴 때 생각나는 고사성어.

유명무실.

........

캬냐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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