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하이네·2005. 7. 10. PM 5:00:09·조회 247


삼촌이 암이신데, 오늘 조금 위험했네요.



갑자기 찾아와서 이런글 써서 죄송합니다.



슬퍼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