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샤우샤. (+덧)
[보리밥]·2005. 7. 10. PM 9:52:14·조회 514
근현대사가 60점........ ㅡ_ㅡ;
뭐 평균이 40점이라니 그걸로 만족합시다. (...)
아무튼.. 저 살아있습니다... (제동생도 살아있다고 전해달라는군요)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인생(?)이나마 될때까지 살아봐야 안되겠십니까
아무리 성적표가 절망적이라도. 하하하하하하하하하!!!
배고프네요. 밥먹어야지.. ㅡ_ㅡ;
뭐랄까....ㅡ_ㅡ 진돗개가 드디어 세계 공인 견종이 되었습니다.
축하합니다.. (엉?)
이제
삽살개, 풍산개, 오수개, 동경이, 제주개, 코리안테리어, 코리안 마스티프
대략 이정도만 올라가면 되겠군요... (뭐냐뭐..)
(코리안 숏헤어 Cat은 언제쯤..... ㅡ_ㅡ;;)
요즘근황은..
뭐 그럭저럭 살고 있습니다..
시험 끝나고 컴퓨터는 처음 하네요.. ㅡ_ㅡ;
하하하하. (고3이라...라고는 해도 놀고있는 주제에... ㅡ_ㅡ)
어찌되었건 열공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어디까지나 노력... ㅡ_ㅡ
노력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어어어어..... (털썩)
뭐,, 특별한거라면 체중계에 올라가며
참을수 없는 '존재의 무거움'을 느끼고 있는거랄까.
트리니티 블러드 애니메이션을 봤습니다...아......
음음. 그럭저럭... 괜찮군요. 하지만 역시 몇몇 여자들이 짜증납니다.. ㅡ_ㅡ;
뭐.. 멋있는 여성분들도(...) 많이 나오긴 하더이다..
(귀엽네요, 트레스. 포지티브.)
아.,.. 박성우 작가의 '흑신' 이라는 만화가 나왔십니다.
일본에 먼저 연재하고 한국에 단행본이 나오는 거라데요?
음.. 볼만 합니다.... 그림체도 나우 보다 훨씬 나은것 같고..
다만... ㅡ_ㅡ
천랑열전이나 나우도 마찬가지지만 여자 가슴이 너무 풍선같다는.. ㅡ_ㅡ
......뽕인가.
시험이 끝나 멍~~~한 상태...에서 뇌를 스쳐 지나가는 의미없는 문장
[프린세스 츄츄와 음식물쓰레기처리기 슈슈는 어떤 관계일까]
PS. 덧붙이기.
교실 벽에 이런 글귀가 있더군요.
03년 수능 D-1
수험표를 받았다.
이젠 미치겠지도 않다. 허탈하다.
...난 강하다.
오늘 밥이 잘 넘어가기를 빌며.
그 아래엔 또 04년 수험생의 메모가 이어져 있었습니다.
소름끼칩니다.
뭐 평균이 40점이라니 그걸로 만족합시다. (...)
아무튼.. 저 살아있습니다... (제동생도 살아있다고 전해달라는군요)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인생(?)이나마 될때까지 살아봐야 안되겠십니까
아무리 성적표가 절망적이라도. 하하하하하하하하하!!!
배고프네요. 밥먹어야지.. ㅡ_ㅡ;
뭐랄까....ㅡ_ㅡ 진돗개가 드디어 세계 공인 견종이 되었습니다.
축하합니다.. (엉?)
이제
삽살개, 풍산개, 오수개, 동경이, 제주개, 코리안테리어, 코리안 마스티프
대략 이정도만 올라가면 되겠군요... (뭐냐뭐..)
(코리안 숏헤어 Cat은 언제쯤..... ㅡ_ㅡ;;)
요즘근황은..
뭐 그럭저럭 살고 있습니다..
시험 끝나고 컴퓨터는 처음 하네요.. ㅡ_ㅡ;
하하하하. (고3이라...라고는 해도 놀고있는 주제에... ㅡ_ㅡ)
어찌되었건 열공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어디까지나 노력... ㅡ_ㅡ
노력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어어어어..... (털썩)
뭐,, 특별한거라면 체중계에 올라가며
참을수 없는 '존재의 무거움'을 느끼고 있는거랄까.
트리니티 블러드 애니메이션을 봤습니다...아......
음음. 그럭저럭... 괜찮군요. 하지만 역시 몇몇 여자들이 짜증납니다.. ㅡ_ㅡ;
뭐.. 멋있는 여성분들도(...) 많이 나오긴 하더이다..
(귀엽네요, 트레스. 포지티브.)
아.,.. 박성우 작가의 '흑신' 이라는 만화가 나왔십니다.
일본에 먼저 연재하고 한국에 단행본이 나오는 거라데요?
음.. 볼만 합니다.... 그림체도 나우 보다 훨씬 나은것 같고..
다만... ㅡ_ㅡ
천랑열전이나 나우도 마찬가지지만 여자 가슴이 너무 풍선같다는.. ㅡ_ㅡ
......뽕인가.
시험이 끝나 멍~~~한 상태...에서 뇌를 스쳐 지나가는 의미없는 문장
[프린세스 츄츄와 음식물쓰레기처리기 슈슈는 어떤 관계일까]
PS. 덧붙이기.
교실 벽에 이런 글귀가 있더군요.
03년 수능 D-1
수험표를 받았다.
이젠 미치겠지도 않다. 허탈하다.
...난 강하다.
오늘 밥이 잘 넘어가기를 빌며.
그 아래엔 또 04년 수험생의 메모가 이어져 있었습니다.
소름끼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