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비가 장난이 아니네요..

지티·2005. 7. 11. AM 11:04:03·조회 252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침엔 버스 타려고 기다리다가

빗물로 샤워를 한번 했습니다.

우산 뒤집힌 건 2번이나 봤습니다.


지금도 비가 주륵 주륵 내리네요.



아아, 왠지 서글프군요.

차라리 어제 비가 오면 조금 괜찮겠지만..

월요일날 이 모양 이꼴이니.. 쿨럭.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