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냐하하하- 야자 짼 에뮤
크리스탈 에뮤·2005. 7. 14. PM 7:27:06·조회 323
확실하게 말해 짼건 아니고 허락맞고 나왔습니다.
후훗.
오늘 참으로 복잡해 죽는줄 알았다는...
병원갈 마음으로 학교 왔는데 오늘부터 논술 한다는군요...
젠장. 어머니께서 마음대로 전화걸어 논술 신청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하게된.....
그래도 병원갈 마음으로 8교시 마치기를 기다렸는데....
막상 가니 선생님이 안 계셨다는...
결국 못 갈 처지에 놓였으나...
화장실 갔다 선생님 발견.
얼른 말씀 드리고 나왔다는.
참고로...
의사 선생님께 귀에 대해 물어보니...
'조금' 좋아졌단다.
라고 하시는구려.
후훗.
언젠간 다 나아 얼른 시디피 들고다닐 그날을 기대하며...
에뮤는 물러갑니다.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