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연참대전 4일 째.

·2005. 7. 14. PM 10:01:06·조회 250




다행하게도, 저와 지티님 모두 생존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피가 모자.....(퍽)


.......박카스라도 마셔야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태어나서 단 한번도 박카스를 먹어본 적이 없...)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